
▲ 흥해앵글 장재성 대표가 주문이 들어온 앵글을 맞춤 제작하고 있다.
포항시 북구 흥해읍 소재 흥해앵글이 3년째 지역 내 장애인 가정을 대상으로 앵글 선반 기부사업을 펼치고 있어 화제다.
흥해앵글은 지난 22일 포항시장애인종합복지관 내 장애인 가정 5가구를 대상으로 앵글 선반을 기부했다.
장재성 흥해앵글 대표는 지난해 포항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향후 5년간의 지원 및 기부를 약속하는 등 꾸준히 기부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, 대경일보 라이프 기자로도 활동 중이다.
장 대표는 본인이 가진 역량을 바탕으로 최근에는 울타리 전문 제작 및 설치 업체를 추가로 설립했다.
장재성 대표는 “앵글 및 울타리 설치 기부 활동 등을 통해 지역사회에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선한 영향력을 주고 싶다”고 말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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